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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는 자연을 배우다

Feb 16, 2016 No Comments by

세번째 에코힐링수업을 한 장소는 서촌숲이다. 가장 처음, 서촌숲에있는 나무들과 씨앗을 관찰하였다. 씨앗을 루페로 관찰하니 더 세세한부분까지 관찰할 수 있었다. 씨앗을 관찰 할때 쯤 하늘에서는 황조롱이를 볼 수 있었다. 일상생활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기에 더 특별한 경험이었고, 나뭇가지 사이에 있는 새의 둥지를 보며 입과 발만사용해서 어떻게 이렇게 정교한 둥지를 만들 수 있는지가 너무 신기했다. 새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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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공원속으로

Feb 02, 2016 No Comments by

옥구공원은 정왕동 사람들에게 너무나 친숙하고, 자주 방문하는 공원이다. 가족이나 친구와 갈 때는 별 생각없이 놀고오지만 이번에 에코힐링교실을 통해서 옥구공원을 한부분한부분 관찰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우선 옥구공원은 전부잔디로 깔려있는데 이 잔디에서 사람들은 뛰어 놀 수 있어서 좋을 수 있으나 나무나 다른 식물들에게는 영양분을 주지 못해 나무들이 다 병들고 시들어가게 된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옥구공원하면 생각나는 옥구산은 왕복30분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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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골생태공원 나들이

Feb 02, 2016 No Comments by

생태공원이란 동물과 식물 그리고 인간이 함께 조화로운 공존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말한다. 시흥에 있는 갯골생태공원에 가면 염전과 갯골을 동시에 볼 수 있다. 갯골생태공원의 입구에서부터 쭉 걸어가다보면 낡은 창고가 하나있다. 이 창고는 소금창고로 일제강점기 당시 염전이었던 이 공원에서 생산된 소금을 저장하는 곳이다.       갯골의 모습을 보기위해 조금 더 안쪽으로가면 갯골을 볼 수 있도록 다리가 만들어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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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고니

Jan 27, 2016 No Comments

고니를 보기 위해 대부도에 갔지만 고니는 보지 못하고 다른 겨울철새인 청둥오리를 보고 돌아왔다. 겨울 철새인 고니는 먹이를 찾아 시베리아에서부터 우리나라까지 날아오는데 먹을 것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고니들의 먹을 것이 없어진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도시화가 발생하면서 여러 가지 환경오염과 그에 따른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눈이 와서 물이 얼어버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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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군자천

Jan 27, 2016 No Comments

    우리 동네의 하천을 보기 위해 군자천에 갔다. 군자천은 빗물이 흐르는 하천인데, 지금은 비가 오지 않기 때문에 흐르는 물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흐르는 깨끗한 물 대신 쓰레기와 함께 고여 있는 군자천의 모습을 보고 올 수 있었다. 군자천에 있는 놀이시설은 사용할 수 없었고, 군자천 주변의 풀들은 다 말라있었다. 군자천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여러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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