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환경기자 학교

하천이 아닌 숲이 된 군자천

Sep 15, 2014 No Comments by

< 푸른환경기자단  문지은 > 환경수업을 하러 군자천에 갔다왔는데, 아무도 관리를 하지 않아 엉망이 된 군자천의 모습이 보였다. 뱀도 나온다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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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으로 변해버린 군자천

Sep 15, 2014 No Comments by

< 푸른환경기자단 홍유정 > 군자천을 갔다 왔는데 그곳은 하천이라고 하기에는 좀 문제가 있어 보였다. 물은 다 이끼가 껴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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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조력발전소 탐방

Sep 15, 2014 No Comments by

< 푸른환경기자단 안영준  > 8월 7일 푸른환경기자단은 시화화조력발전소를 방문하였다 이곳에는 23층높이에 위치해 있는 시화호조력발전소 전망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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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은 살아있다.

Sep 15, 2014 No Comments

< 푸른환경기자단 안영준 > 군자천에 가서 루페로 생물을 관찰하는 활동을 했다 그곳에서 부들도 만져보고씨앗도 보고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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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만들기

Sep 15, 2014 No Comments

< 푸른환경기자단 최준일 > 푸른 환경기자단활동으로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인공하천인 옥구천으로 가서 하천탐사도 하고 즉석 정수기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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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다

Aug 12, 2014 No Comments

대부도에 생물을 관찰하기 위해 방문했다. 갯벌은 고동이 깔려있어서 발이 너무 아팠다. 갯벌 바닥에 널린 건 고동뿐만이 아니였다. 갯벌에 깔린 민챙이라는 것은 거머리와 민달팽이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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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체험하다

Jul 11, 2014 No Comments

(양지중학교 김다혜 환경기자 2013년 8월 15일) 오늘은 안산에 있는 인공공원인 호수공원에 갔다. 우리는 소나무가 많고 그늘이 있는 곳에서 여러 가지 체험을 했다. 가장 먼저 했던 체험은 거울을 눈 밑에 대고 거울을 바라보는 것이었다. 거울 속에는 소나무와 하늘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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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인 선생님을 만나다

Jul 11, 2014 No Comments

(양지중학교 이은빈 환경기자) 2013년 8월 14일 안산 갈대습지로 갔다. 갈대습지에서 최종인 선생님을 만났다. 최종인 선생님은 ‘안산시 환경정책과 시화호 지킴이‘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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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Nov 26, 2013 No Comments

군자중학교 청소년기자단 최시원  정왕동 옥구공원 산정산에 올라가서 보면 빽빽이 들어서있는 아파트와 셀 수도 없이 많은 공장이 있다. 이 풍경을 보고 사람들은 ” 아름답지 못하고 너무 인공적이다” 라며 혀를 찼다. 한편으로 바닷가 쪽을 보면 갯벌인 곳에 간척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매우 더러워 보이고 깨끗해보이지도 않는다. 옥구공원 옛 역사를 보면 우리의 조상들은 이곳의 광경이 그토록 아름다웠다고 하는데,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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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느낌의 호수공원을 다녀오다

Nov 02, 2013 No Comments

새로운 느낌의 호수공원을 다녀오다. 양지중 1학년 강건우 나는 8월 13일에 많이 갔던 호수공원에 갔다. 처음에는 많이 가본 곳이라 그냥 그러러니 하며 별 기대를 안했다. 그런데 교수님과 함께 가니, 여러 재미있고 새로운 활동들을 해서 기대를 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거울로 뱀이 보는 세상 보기’와 ‘루페를 이용한 여러 생물체 보기’, ‘청진기를 이용한 세상의 소리 듣기’ 등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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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식품이 아침밥입니다!

Oct 28, 2013 No Comments

군자중 박혜영 청소년기자 위 사진은 아침시간에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9월23일 군자중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살펴보니 손에 하나씩 과자나 불량식품을 들고 있었다. 한창 좋은 것을 먹고 자라야 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몸에 좋지 않은 불량식품을 먹는 이유는 무엇인지 현재 군자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황모양에게 물어보았다. 황모양은 “아침밥을 못먹었으니 배가고파 학교앞 불량식품을 먹는거죠.”라고 답했다. 황모양뿐만아니라 다수의 학생들또한 아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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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공간-갯벌

Oct 17, 2013 No Comments

2013년 8월 10일 양지중학교 김승훈 기자 지구는 흔히 땅 위, 그리고 땅 밑 이렇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땅과 하늘, 그리고 그사이에는 갯벌이 있는데요. 이러한 갯벌은 우리 지구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갯벌은 그곳에 있는 여러 종류의 생명체들이 쓰레기조각 혹은 더러운 물을 먹고 싼 배출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즉 이러한 생명체들이 여러 가지 더러운 쓰레기 같은 것들을 잘 분해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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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인선생님을 만나다

Oct 08, 2013 No Comments

우리나라 환경을 위해 애쓰는 최종인 선생님을 갈대습지공원에서 만나다 14일 갈대습지공원에 가서 우리나라 생태계를 위해 노력하는 안산의 유명한 환경운동가 최종인 선생님을 만났다. 최종인 선생님은 경기도에서도 손꼽히는 환경운동가라고 한다. 최종인 선생님은 우리나라 토종 생물에게 피해를 주는 외래종을 잡고 계셨다. 우리나라 토종 생물에게 피해를 주는 외래종 중 가장 유명한 것은 황소개구리이다.   김가은 청소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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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갯벌에 다녀와서…

Oct 08, 2013 No Comments

대부도 갯벌에 다녀와서… 나는 8월 10일에 안산의 대부도에 다녀왔다. 대부도의 갯벌에 들어가 여러 생물들을 봤다. 예로, 좁쌀무늬고둥과 갯지렁이, 밤게, 골뱅이 알집 등을 봤다. 교수님은 갯벌이 참으로 많은 것들을 준다고 하셨다. 갯벌은 정화기능(갯지렁이, 조개 등이 오염물질을 먹고 뻘을 싼다.), 홍수조절기능, 생물들의 서식지, 자연경관 등의 이로운 점이 있다. 또, 앞에서 말한 생물들의 역할을 말해보려 한다. 먼저, 좁쌀무늬고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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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양심의 크기

Oct 08, 2013 No Comments

  2013년 4월 13일 5시 경 푸른지역아동센터 옆 공터에 3달째 방치되고 있는 쓰레기들의 사진이다. 처음에는 작은 검은색 봉투로 시작해 쓰레기 산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방치된 쓰레기들이 계속 처리되지 않고 있는 모습 이다. 그리고 이 근처에는 학원이 있다. 쓰레기 더미에서 나오는 악취는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불쾌감을 주고있으며,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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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아직도 잎이 없다

Aug 15, 2013 댓글 끄기

4월 3일 화창한 봄 날 아직도 잎이 피지 않은 모습이다. 예전 같았으면 벌써 나뭇잎이 피고 있어야 할 계절이다. 4월 날씨 치고는 아직 온도가 낮기 때문이다. 온도가 낮아서 나무가 아직 겨울이라 느끼기 때문이다. 요즘 기사에서 자주 나오는 온난화가 주범이라고 한다. 이런 온난화를 없애기 위해서 우리는 일회용 쓰레기를 사용하지 않는 등의 생활에서 온난화를 없애는 일을 게을리 하면 안 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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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사람들의 양심입니다

Aug 15, 2013 댓글 끄기

3월27일 오후 6시경에는 한 건물 옆 골목담 밑에 쓰레기 더미입니다. 쓰레기는 사람이 버려야 생기는 것입니다 근데 골목 담 밑이 이정도 까지 될 정도 까지 버린다는 것은 누구의 잘못일까요? 물론 처음에 버린 사람도 잘못이 있지만  방치된 쓰레기 더미에 계속해서 쓰레기를 버린 사람 들도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이 옆 에건물에 사시는 분들은 얼마나 불쾌하고 짜증이 날까… 한번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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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무엇을 키울까?

Aug 15, 2013 댓글 끄기

4월3일5시48분경 우리는 환경 수업 중에 취재를 하러 나갔다. 군서초등학교를 취재 하던 중 학교에서 키우는 화분 속에서는 꽃이 아닌 쓰레기로 채워져 있었고, 물은 이미 오염 되어 있었다. 이것을 알고 있는 학교 학생들은 선생님께 건의하지 않는 듯하였다. 오염된 물 속에 쓰레기와 함께 약1년째 그대로 있다. 2013년 4월 3일 환경기자단 한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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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족과의 인터뷰

Aug 15, 2013 댓글 끄기

  나의 가족 중 유일하게 여자이신 어머니와 인터뷰를 하겠습니다. 최준일 : 첫 번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최준일 : 직업이 무엇인가요? 어머니:저는 작은 분식집을 하고 있습니다. 최준일 : 아 그렇군요. 그렇다면 분식집을 차린 계기는? 어머니 : 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보고 친해지고 싶어서입니다. 최준일 :알겠습니다. 그럼 두 번째 질문 하겠습니다. 최준일 : 지금 삶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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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수거해 갈 사람 있나요?

Aug 15, 2013 댓글 끄기

  이 소파는 지금 2~3주일째 방치되어있다. 이 소파에 재활용스티커를 붙였더라면 벌써 수거하고도 남았을 것이다. 하지만 스티커를 붙이지 않아 수거를  해가지 않자 이렇게 방치되고 있는 것이다. 아마 이 소파주인이 이사를 가면서 버리고 간 것 같다. 이런 쓰레기를 버젓이 버린 그 사람은 양심을 버린 사람일 것이다. 제발 자기가 버린 양심 좀 찾아가주세요~~~!!!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 이수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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