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귀한 손님 고니를 관찰하러

Jan 28, 2016 No Comments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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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화호의 모습*

갑작스러운 한파와 함께 눈이 내리던 지난 26일, 에코힐링교실에서 멸종위기인 고니를 관찰하러 시화호에 갔다.

과거 ‘죽음의 호수’라고 불릴만큼 시화호는 급속한 산업화등으로 인한 수질오염이 심각했었다.

이러한 오염이 심각해지자 정부, 지자체, K_water등의 여러 노력으로 현재는 여러 동식물들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가 되었다20160126_105345                                                                                           *필드스코프로 철새를 관찰하는 모습*

특히 우리가 겨울에 흔하게 볼 수 있는 겨울 철새인 청둥오리뿐아니라 현재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2등급인 큰고니등 희귀한 철새들이 겨울을 나기위해 시화호에 오는등 새로운 생태 환경지로 각광받고 있다.

20160126_105539                                                                                                     *관찰한 청둥오리의 모습*

고니를 관찰하기 바랐지만 이상기후와 급격한 도시화때문에 서식하는 개체수가 줄었을 뿐 아니라 추운 날씨때문에 아쉽게도 관찰하지 못했다. 대신 우리에게 친숙한 겨울철새인 청둥오리를 관찰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여러 철세새들이 멸종위기동물로 보호하고있지만 간접적으로 사람들에의해 여전히 개체수가 줄어들고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아직도 여전히 자연과 어우러져 살 수 있도록하는 노력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

 

 

서해고 환경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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