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공원속으로

Feb 02, 2016 No Comments by

옥구공원은 정왕동 사람들에게 너무나 친숙하고, 자주 방문하는 공원이다. 가족이나 친구와 갈 때는 별 생각없이 놀고오지만 이번에 에코힐링교실을 통해서 옥구공원을 한부분한부분 관찰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우선 옥구공원은 전부잔디로 깔려있는데 이 잔디에서 사람들은 뛰어 놀 수 있어서 좋을 수 있으나 나무나 다른 식물들에게는 영양분을 주지 못해 나무들이 다 병들고 시들어가게 된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0160129_104958

옥구공원하면 생각나는 옥구산은 왕복30분이면 충분히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을 정도로 높지않은 산이다. 평소같았다면 정상에 올라갔다가 바로 내려왔겠지만 이번에는 옥구공원정상에서 주변풍경을 돌아 보았다. 우리동네는 아파트와 공단이 바로옆에 함께 위치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공단에서 나오는 좋지 않은 연기들로 인해서 공기가 좋지는 못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좋은 방법은 나무를 많이 심는 것이라고 생각해보았다.

 

 

KakaoTalk_20160203_074512880

옥구공원에있는 작은 도서관의 옆을 보면 빗물처리장치가 있다. 요새는 이렇게 빗물을 재활용하는 집의 구조도 많이 사용이된다고 한다. 이것들을 통해 점점 친환경적인 삶을 사는것이 유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평소였다면 예쁜 꽃이 필 시기에가서 사진만 찍고 왔겠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자세히 보니 옥구공원에서도 배울것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서해고 환경기자단

About the author

The author didnt add any Information to his profile yet
No Responses to “옥구공원속으로”

Leave a Reply